컨설팅펌1 맥킨지에서는 어떻게 글을 쓸까? - 바바라 민토 논리의 기술 고객을 설득해야 하는 세일즈맨에게 필요한 한 가지 자질이 있습니다. 바로 글 쓰는 능력입니다. 상대의 문제를 짚어내고, 우리의 솔루션이 상대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줄 수 있는지 논리적인 글쓰기로 설득해야 먹고 삽니다. 그렇다면 상대가 돈을 지불할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납득시키기 위해 글을 어떻게 써야 할까요? 여기서 글 잘 쓰는 집단의 교과서라고 불리는 책을 참고해보려 합니다. 바로 세계적인 컨설팅 펌 맥킨지앤드컴퍼니(McKinsey & Company)의 최초 여성 컨설턴트로 입사했던, 바바라 민토(Barbara Minto)가 지은 「바바라 민토 논리의 기술」입니다. 이 책은 멕킨지 커뮤니케이션 방식의 기초가 될 정도로 전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. 과연 고객에게 솔루션을 제공해야 하는 입장에서.. 2026. 2. 28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