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인아1 광고업계 29년차 프로에게 배우는 이 시대의 생존법 -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작년부터 하도 많이 들어서 조금 지겨워진 키워드가 있습니다. 그 이름은 AI. 그저 익숙한 키워드라고 생각하다가도, AI가 내 일자리를 위협하는 눈앞의 현실을 마주하면 정신이 번쩍 듭니다. 이젠 자동화될 수 없는 존재가 되어야만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. 이토록 디스토피아적인 미래 속에서, 과연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? 이러한 물음에 대해 최인아 전 제일기획 부사장님(현재는 책방 대표님)이 한 권의 책을 통해 29년 짬밥에서 우러나오는 걸쭉한 조언들을 해주셨습니다. 유달리 '최초'라는 타이틀을 많이 달아오며 커리어를 쌓아왔던 그녀는, 일과 자신에 대해 적잖은 시간을 고민했었고, 그 사유의 시간을 통해 깨달은 인사이트를 부드러운 어투로 오늘의 추천 도서인 「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」에.. 2026. 3. 14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