심리적안정감1 한국에서 가능한 조직 문화일까? - 두려움 없는 조직 독자분들의 회사에서는 임원들을 향해 당당히 반대 의견을 말할 수 있나요? 윗사람들에게 할 말 하려면, 한국 사회에서는 상당히 용기가 필요합니다. 2026년임에도 상명하복 문화는 여전히 한국사회에 존재합니다. 이러한 한국사회를 보고, 하버드 경영대학원 종신 교수인 에이미 에드먼슨(Amy C. Edmondson)은 한 가지 키워드를 제시했습니다. 바로 심리적 안정감입니다. 그녀는 모호하고 불확실한 현대 경영 환경에서 심리적 안정감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. 과연 그녀가 말하는 심리적 안정감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왜 필요한지, 오늘의 추천 도서인 「두려움 없는 조직」을 통해 소개해 보겠습니다. 심리적 안정감이란 심리적 안정감은 구성원이 업무와 관련해 그 어떤 의견을 제기해도 벌을 받거나 보복당하지.. 2026. 2. 7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