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자병법1 일상이 전쟁인 시대의 필독서 - 손자병법 전쟁터. 치열한 직장생활을 비유할 때 많이 언급되는 대상입니다. 작은 조직 내에서도 판을 치는 정치 그리고, 치고 올라오는 경쟁사와의 피 튀기는 가격 경쟁을 보면 전쟁 같다는 말이 수긍되곤 합니다. 그런데 직장생활이 전쟁터와 같다면, 병법서의 지식들을 직장 내 여러 상황에 대입해 볼 법하지 않나요? 미생이 바둑의 치열한 수싸움을 직장생활에 대입한 것처럼 말이죠. 그래서 오늘은 병법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, 빌 게이츠가 "오늘의 나를 만든 책이다"라고 극찬한, 춘추시대 오나라의 재상인 손무(孫武)의 「손자병법」에 대해 다뤄보고자 합니다. 과연 손무의 전략이 직장생활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지 함께 살펴보시죠! 수비태세(軍形) 손무는 공격이란 이길 수 있을 때 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이길 수.. 2026. 2. 21. 이전 1 다음